필리핀 e-TRAVEL 입국신고서 작성법 2026년 최신 완전정리

필리핀 입국 준비할 때 e-TRAVEL QR가 핵심이에요. 특히 2024년 5월 10일부터는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 QR코드가 통합돼서, 둘을 함께 작성하면 한 번에 QR이 나옵니다. 오늘은 등록 시점과 입력 순서를 기준으로 헷갈리지 않게 정리해드릴게요.
또 e-TRAVEL은 비행기 탑승 시간 기준으로 72시간 이내부터 등록 가능하고, 등록 자체는 무료예요. 핸드폰이 없어도 가능하며 이메일 인증만으로 계정 만들 수 있어요. 그럼 어떤 화면에서 무엇을 넣는지, 입국신고서 작성법을 차근차근 볼까요?
핵심은 ① 계정 생성 후 ② 입국신고서(Travel Declaration)와 ③ 전자 세관신고서(Customs Baggage Declaration)를 함께 작성해 통합 QR을 발급받는 것입니다. 또한 이름과 여권번호는 여권과 동일하게 입력해야 해요.
1. e-TRAVEL 준비 체크는 이것만 먼저

필리핀 입국 시에는 나이나 성별, 국적과 무관하게 e-TRAVEL QR을 준비해야 합니다. 즉, 입국 과정에서 QR이 필요하다고 보면 편해요. 다만 이트래블은 외국인이 필리핀 입국 시 작성하는 형태로 안내돼요.
등록 가능 시점도 중요합니다. e-TRAVEL은 출발 시간 즉, 항공기 탑승 시간 기준으로 72시간 이내부터 등록할 수 있어요. 미리 너무 앞당겨 하려다 보면 입력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여행 일정에 맞춰 잡는 게 좋아요.
그리고 등록은 무료예요. 핸드폰이 없어도 등록 가능하며, 계정 생성 단계에서 이메일 인증만 거치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 또는 PC로도 작성할 수 있어서 접근성도 편한 편이에요.
2.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가 통합되는 구조

2024년 5월 10일부터는 입국신고서 QR코드와 세관신고서 QR코드가 하나로 통합됐다고 안내돼요. 그래서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둘 다 작성하면, 바로 통합 QR코드가 발급됩니다.
이 구조에서는 무엇을 놓치면 안 되는지가 분명해져요. QR을 받으려면 입국 관련 정보만 입력하고 끝내기보다는 세관 항목까지 이어서 작성해야 합니다. 체크 항목이 “없음”으로 보이더라도, 작성 흐름을 따라가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또한 이 QR은 “Arrival Card”와 “Customs Baggage Declaration Form”로 활용됩니다. 그래서 이름과 여권번호는 반드시 여권과 동일하게 적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QR과 여권 정보가 맞지 않으면 다음 단계에서 번거로울 수 있어요.
3. 계정 생성 단계에서 꼭 맞춰야 할 항목

처음에는 이트래블 계정을 만드는 과정부터 시작합니다. 화면에서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아이디로 쓰고, 이메일로 받은 OTP 보안코드를 입력한 뒤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흐름이에요.
이후 개인 정보 입력에서 이름, 성별, 국적, 여권번호가 들어갑니다. 특히 여기서도 여권에 적힌 표기와 동일한 값으로 맞춰야 해요. Permanent Country of Residence, 즉 거주지 주소도 입력 항목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Onboarding Summary에서 입력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가면, 이후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 작성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등록 전에는 “입력이 완료된 값이 무엇인지”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4. 입국신고서 작성 화면은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입국신고서 작성 파트는 크게 Travel Registration, Travel Details, Flight Information, Health Declaration 순으로 안내돼요. 여기서부터는 여행 목적과 일정, 건강 상태를 각각 입력하는 구조라고 보면 됩니다.
먼저 Travel Registration에서는 등록 대상자와 입국/출국 유형을 선택합니다. 그다음 New Travel Declaration - Travel Details에서 필리핀 입국 목적과 필리핀 내 체류 주소 같은 정보를 넣어요.
그다음 New Travel Declaration - Flight Information에서는 항공사명, 항공편명, 필리핀 입국일 등 항공 정보를 입력합니다. 마지막으로 Health Declaration에서 건강 상태를 등록하고, 이전 단계와 함께 내용이 정리된 형태로 넘어가게 돼요.
입국 목적과 체류 주소, 항공편 정보는 항공권 내용과 맞춰 확인하는 게 좋아요. 화면에서 “입력한 값”이 다음 QR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5. 전자 세관신고서 작성은 무엇을 넣고, QR은 언제 받나요

세관신고서는 입국신고서와 별도로 입력하지만, 함께 작성하면 통합 QR로 바로 이어집니다. 첫 단계에서는 세관신고사항이 없으면 “없음”에 체크하는 방식으로 안내돼요.
이후 Other Travel Details에서 동반 가족 수, 필리핀 방문 경험, 수하물 개수 같은 항목을 입력합니다. 그리고 Declaration Signature에서 전자서명을 진행하는데, 이때 서명은 여권과 동일하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입력 완료 후에는 New Travel Declaration Summary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이체발 QR코드 발급 완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즉 “세관 항목까지 마무리”해야 QR이 완성되는 흐름이에요.
입력 포인트 비교표

| 구분 | 핵심 확인 | 실수하기 쉬운 부분 |
|---|---|---|
| 입국신고서 | 목적, 체류 주소, 항공편 정보, 건강 상태 | 항공편명 또는 입국일 누락 |
| 세관신고서 | 없음 여부, 동반 가족 수, 방문 경험, 수하물 개수 | 체크 항목을 건너뛰고 진행 |
| QR 발급 |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함께 작성 | 입국 정보만 끝내서 QR이 미완성 |
6. 수정, 서명, 이름 정보 관련 주의사항

이미 가입 정보가 있다면 수정도 가능하다고 안내돼요. 수정된 값은 “새로 등록된 e-TRAVEL QR코드”부터 반영된다고 정리돼 있으니, QR이 이미 생성된 뒤에 수정해야 한다면 흐름을 다시 생각해두는 게 좋아요.
또 전자 세관신고서의 전자서명은 여권과 동일할 필요가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이름과 여권번호는 여권과 동일하게 작성해야 하는 쪽이 더 중요해요. 여기서 혼동이 많이 생기기 쉬운데, 두 항목의 기준이 다르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QR은 입국 과정에서 “Arrival Card” 및 세관 관련 문서로 쓰이기 때문에 입력값이 실제 문서와 일치하도록 맞추는 것이 핵심이에요. 여권 표기와의 정합성을 먼저 챙기면 전체 진행이 매끄럽습니다.
상황별 추천 선택 비교표

| 여행 상황 | 어떤 선택이 맞나 | 추가로 체크할 점 |
|---|---|---|
| 세관신고사항이 없는 경우 | 세관신고사항 없음에 체크 | 기본 항목이 요약 화면에 정상 반영되는지 확인 |
| 가족이 동행하는 경우 | 동반 가족 수를 정확히 입력 | 동반 기준이 “가족”으로 정리되는지 항목 설명 확인 |
| 항공 일정이 바뀐 경우 | 입국일 및 항공편 정보부터 재확인 | 새 QR이 필요한지 흐름 체크 |
정리 추천 대상과 체크 포인트
e-TRAVEL 작성은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의 통합 QR” 흐름에 맞춰, 입력 순서대로 끝까지 가는 사람이 특히 편합니다. 항공 탑승 72시간 이내에 등록하고, 이름과 여권번호는 여권과 동일하게 맞추는 것에 집중해 주세요.
추천 대상은 필리핀 입국 전 QR을 미리 준비하려는 분, 모바일 웹 또는 PC로 작성하고 싶은 분이에요. 체크 포인트는 세관 항목까지 완료했는지, 그리고 수정이 필요할 때 새 QR로 반영되는 구조까지 이해하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필리핀 e-TRAVEL QR은 언제부터 등록할 수 있나요?
항공기 탑승 시간 기준으로 72시간 이내부터 등록할 수 있습니다.
e-TRAVEL 등록은 유료인가요, 핸드폰이 없어도 가능한가요?
등록은 무료이며, 핸드폰이 없어도 이메일 인증(OTP)만으로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2024년 5월 10일부터 e-TRAVEL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 QR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입국신고서 QR과 세관신고서 QR이 통합되어, 두 항목을 함께 작성하면 한 번에 통합 QR이 발급됩니다.
이름과 여권번호, 전자서명은 어떻게 입력해야 하나요?
이름과 여권번호는 여권과 동일하게 입력해야 하며, 세관신고서의 전자서명은 여권과 동일하지 않아도 됩니다.